[아산신문] 아산시가 지난 28일 ‘청소년 참여예산학교 과정’에서 우수한 안건을 제안한 팀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제안해 보는 청소년 참여예산학교를 실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이번 청소년 참여예산학교 운영 과정에서 발굴된 12개의 안건 중 선발된 대학부 최우수, 중고등학부 최우수 및 우수팀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편, 이날 상을 받은 수상자 중 중고등부 최우수는 ▲신창중 강예슬 ▲아산고 손보성 ▲한올고 여주은 학생, 중고등부 우수는 ▲배방고 강승택 ▲온양여고 이경민 ▲온양여고 현채원 ▲용화고 박준형 ▲용화고 조재근 ▲충남외고 엄준식 학생, 대학부 최우수는 ▲순천향대학교 강연희 ▲한밭대학교 김도희 ▲순천향대학교 김연태 ▲백석대학교 박경민 ▲충남대학교 서지만 ▲순천향대학교 황지현, 오대원 학생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