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5일과 19일 이틀간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40명을 대상으로 청렴하고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한 청렴실천 다짐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부패가 낳은 참사’라는 동영상을 시청하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역할의 필요성을 느끼고 주민이 진정한 감시자로서 청렴문화 확산 노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만태 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직원뿐만 아니라 주민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해 부패 없는 깨끗한 온양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