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25일 충청남도와 아산시 등에 따르면 125번 확진자는 20대로 탕정면에 거주하며 114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발열과 호흡기 증상 등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126번 확진자는 20대로 천안시 서북구에 거주하며 123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역시 호흡기 증상 등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127번 확진자는 10대 미만의 청소년이며 풍기동에 거주한다. 이 확진자 역시 123번 확진자의 접촉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추가적인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