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코로나19 160~16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0일 충청남도와 아산시 등에 따르면 160번 확진자는 30대로 장존동에 거주하며 130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아 아산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를 진행할 계획이다.
161번 확진자는 30대로 온천동에 거주하며 146번 확진자의 관련자다. 공주의료원에서 치료를 진행한다.
162번 확진자는 70대로 읍내동에 거주하며, 천안시 468번의 접촉자다. 천안의료원에서 치료를 진행한다.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추가적인 역학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