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천안tv] 오세현 시장, 3월 첫 주 키워드는 '설렘'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천안tv] 오세현 시장, 3월 첫 주 키워드는 '설렘'

기사입력 2021.03.11 13:0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오세현 아산시장이 3월 첫 주를 맞아 ‘설렘’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아산 북부권 고교신설에

대한 당위성을 역설했는데요, 이현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올해 아산시는 지역의 3076명 고교 신입생들에게 처음으로 교복지원을 무상으로 실시했습니다.

 

이는 무상교육과 급식, 중학교 교복지원에 이어 세 번째로 이어지는 아산시의 교육복지

정책입니다.

 

 

이와 관련해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들이 설렘을 안고 새 교복을 입으며 등교하고 있는

모습을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북부권 고교 신설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역설했습니다.

 

 

오 시장은 아산 북부권은 최근 2년 새 입주를 앞둔 공동주택만 8000세대가 넘고,

조성 예정도 1만 세대가 넘는다는 점으로 봤을 때 아산의 미래인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희영 아산시의원과 조철기 충남도의원 등 지역 시‧도의원과 함께 김지철 충남교육감을

만난 자리에서도 오 시장은 이러한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중앙부처 협의와 각종 심사에서

충남교육청과 시가 공동대응을 할 것을 악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세현 시장의 최근 행보가 50만 자족도시를 꿈꾸는 아산시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교육문제를 원활히 해결하는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천안TV 이현자입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6236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