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박충서)은 지난 9일, 행복을 담다 스튜디오(대표 김경복)과 행복키움 후원사업으로 가족 사진촬영 및 액자 지원(1건당 45만원 상당)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복을 담다 스튜디오(대표 김경복)는 “지역내 어려운 분들에게 대한 가족 愛를 갖게하기 위해 가족사진 촬영과 액자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행복 나눔을 실천하고자 참여하게 되었다.” 며 “후원하게 된 취지로 지속적으로 온양3동 행복키움 편지를 통한 나눔 활동 모습 속에서 작은 재능이지만 나눔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박충서 단장은 “아직도 따뜻한 사람들이 주위에 많이 있어, 온양3동 주민들에게 많은 보탬과 격려가 되고 가족사진을 통해 가족사랑의 마음이 커지길 바란다.”라며 “우리 모두에게 작은 손길이 모이면 어려운 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셨다.”라고 전했다.
이재성 온양3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에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여기저기 작은 손길이 다가오고 있다.”며 “작은 재능과 후원이지만 꼭 필요한 분들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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