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둔포면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5일, 산전사거리 인근 가로화단에 제초 및 여름꽃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른 아침부터 정문채 둔포면 새마을 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 가로화단 300m 구간에 제초 및 여름꽃 3000본을 식재했다.
화단 조성지는 45번국도의 가로변으로 인근에는 쇼핑몰이 위차하고 있어 시민 및 쇼핑몰 이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문채 새마을협의회장과 권희자 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참여주신 새마을지도자분들게 감사드립니다”며, “화단 앞을 오고가는 시민들이 활짝 핀 꽃을 보며 조금이라도 힘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용훈 둔포면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세로 모두가 지친 와중에 화단을 새롭게 단장해준 새마을지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오늘 새마을지도자분들이 보여준 단합된 모습처럼 우리도 똘똘 뭉쳐 이 힘든 시기를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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