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원광옥)은 7일 2018년 무술년을 맞아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식사(떡국 떡) 및 선물을 제공하고 물품 나눔 활동(825천원 상당)을 진행했다.
금정참치 이순옥 대표가 장소, 떡국 떡, 참치 등 식사(250천원 상당) 제공하고 이종우 단원이 김 20박스(200천원 상당) 물품을 후원하고 후원 협약기관 웨스트우드에서 등산용 양말 25컬레(225천원), 행복키움 우명희 부회장이 떡(50천원상당), 자금성 대표 박원삼 고문이 100천원, 박효신 단원과 정명희 단원이 각각 50천원씩 찬조로 독거어르신 20명에 대해 설 명절 식사제공 및 물품후원을 제공했다.
원광옥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우리 온양1동 추진단원 분들의 십시일반 협조로 장소제공과 물품, 찬조금, 맛있는 떡국 떡 과 음식 제공과 물품까지 손수 준비해 홀로 어렵게 사시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행복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온양1동 행복키움 추진단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맞춤식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복지 허브화 실현을 위해 이웃이 이웃을 돕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