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만태)가 지난 16일 온천15~17통 최고령 어르신을 찾아가 안부를 여쭙고 건강 상황을 살피는 복지통장 특화사업 ‘마음의 봄을 나누어 드립니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마음의 봄을 나누어 드립니다’ 복지통장 특화사업은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로 어르신 안전과 복지사각지대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코로나19로 활동의 제약이 있는 노령가구의 위기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복지통장의 추천을 받아 각 마을별 최고령 독거 어르신께 온양1동장과 복지통장이 함께 방문해 건강용품 지원 및 말벗 서비스를 지원한다.
김숙자 통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녀들과 왕래가 줄어든 어르신들을 대신해 복지통장들이 방문하니 어르신들께서도 좋아하셨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만태 동장은 “우리동에 최고령 어르신을 찾아 뵙고 건강을 살피고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어르신들께서 더운 여름 건강관리 잘하셔서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답했다.
한편 온양1동 복지통장은 각 마을별 최고령 어르신가정방문 뿐만 아니라 복지통장과 1:1로 결연된 가정에 매 월 방문하는 행복키움두드림데이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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