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대한적십자사 배방봉사회(회장 현창섭)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 및 청소년이 있는 취약계층 17가구에 간식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식 지원으로 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및 청소년에게 주 1회씩 총 5회에 걸쳐 치킨, 피자 등의 간식이 지원되었다.
이를 통해 결식이 우려되는 아이들의 끼니를 챙김과 동시에 아이들의 생활 환경을 살펴보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현창섭 배방적십자봉사회 회장은 “해맑은 웃음으로 우리를 맞이해주는 아이들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배방봉사회는 매년 하계·동계 방학 기간 간식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활발한 봉사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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