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송악면(면장 김영진)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손준배)이 지난 24일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은 기초푸드뱅크 등에서 지원받은 식료품과 마스크를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31가구에 방문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복지 모니터 상담을 병행했다.
손준배 단장은 “항상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의 복지환경이 긍정적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진 면장은 “매월 취약계층을 찾아가 물품을 전달하는 단원들의 참여와 봉사에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하는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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