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지난 2일,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2021년 양성평등진흥유공자 25명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표창 수여는 당초 양성평등한마음대회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안전을 위해 대형행사를 전면 취소함에 따라 축소해 진행하게 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시장 부부와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 부부가 동반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기념식에 앞서서는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장이 ‘성인권 존중 도시 구현을 위한 양성평등의 방향성’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며 고령화 시대를 살아가는 세대를 위한 진정한 성평등 실현 추구 방향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오세현 시장은 “여성의 권익증진과 성평등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해 ‘성 평등한 아산’, ‘여성친화도시 아산’을 향해 더 힘차게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