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아산시 영인면(면장 유해조)이 국토공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면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한 꽃동산 및 꽃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영인면은 지난 9월 25일부터 국화 6000본을 심었으며, 주요 사업 구간은 조선곰탕 앞, 백석포리 주유소, 구성리 새마을공원 일원 등이다.
유해조 면장은 “깨끗하고 품격 있는 영인면을 만들기 위해 국토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단정한 가로화단 및 도로변 조성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면민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