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고영선)은 9일 11시 둔포면사무소에서 2018년 사업계획 논의 및 활성화를 위한 연시총회를 가졌다.
20여명이 참여한 이날 회의는 지난해 실시한 사업에 대한 실적을 공유하고, 제도적으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보호 연계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지원대상자의 본질적인 문제해결에 적극 개입하기로 했다.
고영선 단장은 “올해도 단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눔 활동을 전개할 것이며,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