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평생학습관이 지난 18일과 20일 이틀간 지역의 평생학습 관계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습관 등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교육부의 2021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과 아산시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선문대학교 주산학 평생교육원 등 21개 기관과 아산시문해교육협회, 평생학습메니저 등 25명이 참석했다.
18일에는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의 혁신 및 변화 사례를 통한 ‘협력적 해결 역량 강화’와 20일에는 ‘창의적 기획력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 역량강화’로 진행되었으며, 아산시 평생교육 관계자간 지속적인 소통과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를 공유하는 네트워크의 장으로 전문성 함양을 통한 아산시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
윤연옥 아산시평생학습문화센터 소장은 “아산시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평생학습의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 연수를 통해 관계자분들의 역량강화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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