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산시민 숙원' 탕정역, 정식개통...탕정신도시 주민들 교통편익 상승 기대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아산시민 숙원' 탕정역, 정식개통...탕정신도시 주민들 교통편익 상승 기대

기사입력 2021.11.02 18:5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아산신문] 천안TV 주간종합뉴스  

'아산시민 숙원' 탕정역, 정식개통...탕정신도시 주민들 교통편익 상승 기대  

 

-방송일 : 2021년 11월 02일(화)  

-진행 : 신소영 아나운서 

-취재기자 : 조인옥   

 

(앵커멘트)  - 그동안 아산시 탕정면 지역은 최근 많은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전철을 이용하려면 인근 배방역이나 아산역으로 가야만 하는 불편함이 있었죠. 이러한 불편함을 한 번에 해소해줄 탕정역이 최근 정식 개통해 앞으로 이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익이 한층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조인옥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취재기자)  - 최근 신도시 개발이 한창인 아산시 탕정면 지역 주민들을 비롯한 시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탕정역 개통이 드디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그간 인근 배방역이나 아산역에서 전철을 이용해야만 했던 이곳 주민들은 이제 바로 집 앞에서 전철을 이용해 수도권 어디든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교통편익이 한층 증가됐습니다.  

 

10월 30일 첫 차부터 정식 개통한 탕정역은 2016년 착공 이후 약 5년여 만에 시민들의 품에 안기게 됐습니다.  

 

[오세현/아산시장 : 오늘은 50만 자족도시를 꿈꾸는 아산시가 그 여정을 성공적으로 시작했음을 알리는 뜻 깊은 날입니다. 오늘 개통한 탕정역이 앞으로 조성될 중부권 최대 규모 아산 탕정 신도시의 관문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50만 자족도시를 꿈꾸는 아산시가 탕정역 개통 이후 더욱 좋아진 정주여건 등을 통해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천안TV 조인옥입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8973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