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9일, 선문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장 전달 및 특강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아산시 행복키움지원팀 김은경 팀장은 이날 강사로 나서 사례관리론 수강생 50여명에게 공공 영역에서의 사례관리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후 학생들에게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위촉된 학생 50여명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주민을 상시적으로 발굴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도움을 의뢰하고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강의에 참석했던 한 학생은 “강의를 통해 공공영역에서의 전반적인 현장 복지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아산시가 사례관리에 있어 민관협력이 전국에서도 선도적으로 잘되고 있다고 하니 아산지역 대학생으로써 자부심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