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인주면 복지이장단(이장협의회장 유재민)은 지난 2월 12일(월) 이장회의 후,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사랑의 물품나눔”을 실시했다.
이번에 인주면 이장단은 공세6리, 신성1리, 해암4리 이장이 바뀌게 되었고, 이에 따라 복지이장의 역할에 대한 교육이 실시됐다.
유재민 이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물품을 전달함과 동시에 어려운 이웃들의 근황을 파악해보고, 가정방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는 없는지 살펴볼 예정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