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실옥동 현대자동차충청서비스가 아산시 체육꿈나무 선수들에게 따뜻한 후원의 손길을 전달했다.
현대자동차충청서비스(아래 현대차충청서비스, 대표이사 김송)는 지난 21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현대차충청서비스는 아산시배드민턴협회에 속한 천도초등학교, 신정중학교, 용화고등학교 소속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환경개선, 용품구입에 써달라며 각 학교별로 500만원씩 1,500만원을 후원했다.
각 학교별로 500만원씩 총 1,500만원 후원이 이루어졌으며, 이번 후원금은 아산시배드민턴협회 속한 학교 배드민턴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환경개선, 용품구입 등 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현대차충청서비스는 사랑의 김장 나눔 후원행사, 사랑의 자원봉사, 행복키움추진단 후원, 저소득층 후원, 온양4동 후원행사, 소외계층 아동돌봄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과 후원행사를 해왔다.
특히 2016년 천도초등학교, 신정중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어 청소년 체육 꿈나무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왔으며, 금년에는 용화고등학교로 후원을 넓혔다.
김송 대표는 ”지금까지 후원해온 천도초등학교, 신정중학교와 새로이 용화고등학교도 후원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후원을 통해 아산시 체육 꿈나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아산시배드민턴협회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선수들에게 작은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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