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15일 청년아지트 나와유 온양점에서 청년창업 활성화와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선 창업기업 입주 공유 오피스 확충, 시제품 전시·판매 플랫폼 구축, 창업 멘토링·컨설팅 지원, 청년창업가 네트워킹·역량 강화 교육 등이 주요 의견으로 나왔다.
오세현 시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게 돼 매우 뜻깊었다”며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효율성 있는 창업 지원 사업을 발굴해 청년이 창업하기 좋은 도시, 청년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행복한 아산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올해 취·창업, 관계·경험, 주거·정착, 참여·소통, 문화·여가 총 5대 분야, 30개 사업, 총 53억원 규모의 청년정책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사업 창업사관학교와 도고 청년마을, 모종 더 새로이센터 내 청년창업 인큐베이터 공간 등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프라 조성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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