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신문] 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일제히 치러진 가운데 천안·아산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중아다.
충남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9일 오후 10시 30분 기준 천안시 서북구에서 이재명 후보 54.58% 대 윤석열 후보 39.72%로 이 후보가 크게 앞서가고 있다.
반면 천안시 동남구는 윤 후보가 51.77%를 얻어 45.16%에 그친 이 후보를 약 6%p차로 앞서 나가는 상황이다.
아산시의 경우 이 후보, 윤 후보가 각각 48.33%와 48.21%로 초접전 양상이다.
최종 결과는 자정 넘어 나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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