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6동이 3월부터 온양6동 자체 사업으로 다같이 돌자 ‘우리동네 주무관’을 추진한다.
다같이 돌자 ‘우리동네 주무관’은 동장과 직원이 3인 1조를 이뤄 마을 사정을 잘 아는 통장과 함께 민원 현장을 둘러보며 현장에서 직접 주민 불편 사항을 접수·처리하는 사업이다.
‘우리동네 주무관’은 필요시 방문마을에서 쓰담운동(걸으며 쓰레기줍기)을 실시해 깨끗한 아산 만들기에도 동참한다.
실제 21일 장존 2·3통인 장존청솔아파트를 방문한 ‘우리동네 주무관’은 화물트럭 불법주차 및 쓰레기 투기 등의 민원 사항을 접수하고, 노인회와 함께 쓰담운동을 실시해 쓰레기 1톤을 수거했다.
박현서 온양6동장은 “시민의 요구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민원과 현장에서 소통하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 불편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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