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유해 본격 발굴 예정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유해 본격 발굴 예정

기사입력 2018.02.14 18:2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아산신문] 아산시(아산시 권한대행 부시장 이창규)는 한국전쟁 당시 이념의 차이로 인해 적법한 절차 없이 부역혐의를 받고 희생당하신 분들의 유해를 본격적으로 발굴하기로 하였다.
 
이번 발굴은 지난 2017년 11월 16일~19일(3박4일) 간 진행한 시굴발굴을 통해 발견한 총탄 및 3구의 수습 유해를 통해 배방읍 중리 산86-1번지 일대를 특정하였고 올해부터 본발굴을 계획하였다.
 
이에 따라 이번 발굴은 『한국전쟁기 민간인학살 유해발굴 공동조사단』(단장 박선주 충북대명예교수)이 2018년 3월 22일 유족 및 내빈 40여명을 모시고 11:00 개토제를 시작으로 발굴을 시행할 계획으로 3월중으로 유해 수습, 5월중 유해감식 및 보존처리, 6월 중 보고대회 및 유해 안치할 계획이다.
 
향후 아산시는 유해를 행정안전부 소속의 세종시 추모의 집에 봉안할 계획으로 역사의 아픔을 치유하고 사회통합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0228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