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오는 6.1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아산지역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들의 윤곽이 드러났다.
아산시장의 경우 황재만 현 아산시의회 의장만이 아산시장 예비후보에 등록한 상태다. 아직 등록하지 않은 같은 당 오세현 시장도 곧 출마를 선언할 계획이다.
광역의원(도의원)으론 김영권(아산 제1)·김경애(아산 제2)·조철기(아산 제3)·안장헌 예비후보(아산 제4) 등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기초의원(시의원)엔 최재영·천철호·전은정·명노봉 예비후보(이상 가선거구), 이은아·조미경·윤영숙·홍성표·이향희 예비후보(이상 나선거구), 김은복·김희영 예비후보(이상 다선거구) 김경회·김미영·안정근 예비후보(이상 라선거구) 등 14명이 이름을 올렸다.
충남 지역 전체를 살펴보면 8일 기준 기초단체장 39명, 광역의원 62명, 기초의원 144명 등 총 245명이 예비후보로 접수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8일 단수 후보 면접을 시작으로 11일부터 복수 후보에 대한 면접에 들어갔다.
공관위 심사는 문진석 공관위원장을 비롯한 공관위원들이 참석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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