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오세현 아산시장이 13일 신임 이기승 삼성디스플레이 상생협력센터장과 면담을 갖고 양측의 협력과제를 확대 이행하기로 약속했다.
앞서 아산시는 기업의 편의를 최대한 제공하고 주변 도로, 체육, 문화시설 등의 생활 인프라를 조속히 구축해주기로 했다.
이에 대해 삼성디스플레이는 13조 1000억 원 규모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 투자를 충실히 이행하는 동시에 관련 협력사의 관내 기업 유치에 협조하고 지역농산물 사용, 지역인재 채용, 지역사회 환원 활동 등에 더욱 관심을 가지기로 약속했었다.
아산시와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정보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QD디스플레이, 중소형OLED 등 신규 투자, 생산 활동에 적극 협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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