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5동이 18일 용화아이파크공인중개사사무소(대표 박해숙), 생고기전문점 태랑(대표 서미정)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용화아이파크공인중개사사무소는 중개 상담 시 주거 취약 등의 위기 사유가 있는 가구를 발견하는 경우 온양5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 제보해 대상자가 적절한 서비스를 받도록 협력하게 됐다.
태랑은 매월 일정 금액을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 발견 시 온양5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 제보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용화아이파크공인중개사사무소는 2021년 3월부터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과 후원 협약을 체결해 매월 일정 금액의 기부금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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