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농심사회공헌단이 22일 탕정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텀블러 65개, 색연필 45개를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송현순)에 기부했다.
특히 텀블러는 농심 임직원과 가족들이 색칠해 넣은 그림이 들어있어 그 의미를 더했으며, 기부된 텀블러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재학 농심 부장은 “농심에서는 어떤 봉사를 하면 좋은지 항상 고민하고 있다.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지역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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