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6동(동장 박현서)은 지난 17일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 특화사업인 건강(치매)특화 프로그램 ‘뇌톡톡! 나를 찾는 여행’을 진행했다.
‘뇌톡톡! 나를 찾는 여행’은 독거 혹은 저소득 어르신 가구에게 노인치매예방 전문가를 통한 다양한 치매 예방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드림비젼 상담센터 협동조합(대표 김진옥)과 자원봉사자가 온양6동 독거 어르신 11가구에 대해 제철 과일 그리기, 꽃꽂이 활동 등의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김진옥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색칠과 가위질에 손이 아프고 지루하실 만 한데도, 본인의 힘으로 끝마치려고 노력하시고 완성작에 박수를 치며 뿌듯해하셨다. 행복한 표정으로 꽃바구니를 한 아름 들고 귀가하시는 모습도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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