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동장 박현서, 단장 이범영)이 8일 아산청년회(회장 최동용)와 함께 ‘토닭토닭, 따뜻한 밥상’ 행사를 벌였다.
‘토닭토닭, 따뜻한 밥상’은 아산청년회와 온양6동 행복키움이 함께 진행하는 사업으로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상(삼계탕 등)을 지원해 건강하게 여름철을 지낼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날 아산청년회는 포장 삼계탕, 두유, 라면 100인분을 후원했으며, 후원 물품은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동용 회장은 “어르신들이 더운 여름을 잘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산청년회 회원들과 뜻을 모아 따뜻한 선물을 준비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저소득 독거 어르신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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