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교육지원 경비 삭감안 원안 복원을 촉구하며 23일 기준 5일째 단식농성 중이던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장이 박경귀 시장 등 집행부와 만나 진통 끝에 합의점을 찾았다.
김 의장은 농성을 풀었고, 곧장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향했다.
하지만 합의에 이르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매 순간 긴장감이 감돌았다. 그 순간을 사진으로 구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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