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고교 졸업식장에서 음주 추태로 물의를 빚었던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원이 출석정지 30일 징계를 받았다.
아산시의회는 7일 오후 3시 의회동 5층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제7차 윤리특별위원회를 개회했다.
이번 회의 안건에는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원 징계 요구의 건’이 상정됐다.
이날 비공개로 진행된 윤리특별위원회는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홍성표 의원에 대한 징계를 '출석정지 30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한편 홍 의원은 지난 1월 10일 아산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음주 축사와 학생들을 일어서게하는 등의 추태를 보여 학부모들이 항의 하는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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