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유성녀 문화정책특보가 오늘(25일) 오전 예정된 아산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 증인 불출석 사유서를 보내왔다.
시의회 측은 유 특보가 어제(24일) 오후 개인사정을 이유로 출석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알렸다. 유 특보는 지난 20일 오후 열렸던 대표이사 면접전형 후 "시의회에 나가 다 말하겠다"고 말했었다.
그간 아산문화재단 대표이사 공개모집을 둘러싸고 유 특보를 염두에 둔 전형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이번 유 특보 불출석으로 이 같은 논란은 증폭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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